서비스와 대상
초·중·고 선생님을 위한 AI 역량 진단과 연수 서비스입니다. 진단하고, 결과에 맞춘 차시에서 직접 해 보고, 만든 것을 포트폴리오와 성장 계획으로 이어 갑니다.
국가 교원 AI·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와 AIEDAP 체계를 참조해 한국 학교 맥락에 맞게 개발한 한국형 교원 AI 역량 모델로 진단합니다. 지표 문구는 한국 학교 상황에 맞게 새로 쓴 것으로 각 체계의 원문이 아니며, 두 체계를 만든 기관과 협약, 인증, 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진단 이용
- 프로필 입력. 진단 전에 학교급, 담당 교과, 경력 구간처럼 차시 추천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합니다.
- 행동 문항 30개. 문항마다 여섯 단계 설명 가운데 최근 한 학기 동안의 내 행동에 가장 가까운 것을 고릅니다. 원하면 근거를 짧게 적을 수 있습니다.
- 상황 판단 10문항. 교실 장면마다 가장 적절한 대응과 가장 적절하지 않은 대응을 하나씩 고릅니다.
- 보고서 확인. 제출하면 바로 보고서가 열립니다.
약 30분이 걸리고, 중간에 나가도 답한 곳부터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진단하면 지난 결과를 레이더의 점선과 역량별 변화 숫자로 겹쳐 보여 줍니다.

종이로 진단하기
A4 진단지를 인쇄해 종이에 답하고 마지막 쪽 답안지 사진을 올리면, 읽은 답을 확인한 뒤 온라인과 같은 보고서를 받습니다. 인쇄와 올리기는 로그인과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방법은 종이로 진단하기에 있습니다.
보고서 읽는 법
- ㄱ. 역량별 현재 수준
- 7개 역량을 입문가, 탐색가, 실천가, 전문가, 선도자, 개척자의 여섯 단계로 보여 줍니다. 같은 응답을 AIEDAP 체계를 참조한 9역량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전체 단계는 윤리적 실천 역량의 단계보다 한 단계를 넘어 높아지지 않습니다.
- ㄴ. 자기 평정과 상황 판단의 신호
- 스스로 매긴 수준과 상황 판단 문항의 결과가 다르면 역량 옆에 과대평가 신호나 과소평가 신호를 표시합니다. 대부분의 역량에 상황 판단 문항이 2개씩 있습니다(일부 역량은 상황 판단 문항이 없습니다). 확정적인 판단이 아니라 한 번 더 살펴볼 곳을 알려 주는 참고 신호입니다.
- ㄷ. 이유가 붙은 추천 차시
- 우선 개발 역량의 지표에 맞춰 차시를 고르고, 왜 그 차시인지 한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일주일에 연수에 쓸 수 있다고 적은 시간에 맞춰 추천 수를 정합니다.
- ㄹ. 성장 계획과 재진단 권장일
- 우선 개발 역량마다 목표를 둔 성장 계획서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목표마다 실천 계획, 증거 계획, 기한을 적어 확정하면, 가장 늦은 기한을 재진단 권장일로 안내합니다.

차시와 실습 창
한 차시는 25분 안팎이고 그중 실습이 약 10분입니다. 도구 소개가 아니라 교실에서 생기는 문제로 시작해 내 수업에 옮길 계획으로 끝납니다. 차시는 다음 일곱 블록으로 되어 있습니다.
- 오늘의 수업 문제
- 판단 기준
- 시연
- 실습
- 내 수업에 적용
- 검증·윤리 체크
- 성찰과 확인
실습 창에서 하는 일
- 도구 체험. 화면 안에 넣은 도구를 바로 씁니다. 화면에 보이지 않으면 새 창에서 열 수 있습니다.
- 확인 문제. 오늘 배운 판단 기준을 상황 문항으로 확인하고, 고른 답마다 해설을 봅니다.
- 성장 계획서. 진단 결과로 만든 계획서 초안에 목표마다 실천 계획, 증거 계획, 기한을 적고 확정합니다(S8).
- 교실에서 해 보기. 차시마다 MEGACLASS 교수학습시스템(주식회사 엔스크린 제품)으로 이어서 실제로 만들어 봅니다. 하지 않아도 차시를 마칠 수 있고, MEGACLASS에서 받은 완료 영수증 코드를 적으면 포트폴리오에 함께 남습니다.
지금은 AI 실습이 꺼져 있어, AI를 쓰는 실습 창은 외부 도구를 새 창에서 열고 결과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도구 체험, 확인 문제, 성장 계획서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선생님이 합니다.
결과의 성격과 쓰임
진단 결과는 성장 참고용이며 공식 평가가 아닙니다. 인사, 근무 평정, 연수 이수 인정에 쓰이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에는 결과를 학교나 교육청에 보내는 기능이 없고, 결과는 로그인한 본인이 봅니다. 운영자는 오류 확인과 운영을 위해 관리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단체 이용(연수 담당자)
연수에서 함께 쓰려면 선생님마다 자기 계정으로 가입해 진단합니다. 이 서비스에는 담당자가 여러 선생님의 결과를 모아 보는 기능이 없습니다. 다른 선생님이나 연수 담당자는 선생님의 결과를 볼 수 없습니다. 서비스 운영자는 관리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집합 연수에서 종이로 진단하기
- 담당자가 로그인해 진단지를 필요한 만큼 인쇄해 나눠 드립니다. 진단지에는 이름이 인쇄되지 않습니다.
- 선생님들이 종이에 답합니다(약 30분).
- 선생님마다 자기 계정으로 로그인해 자기 답안지 사진을 올리고, 읽은 답을 확인합니다. 사진을 올릴 때는 인터넷이 필요하니, 연수장 인터넷이 불편하면 나중에 올려도 됩니다.
지금은 선생님이 각자 자기 계정으로 한 장씩 올리는 방식만 됩니다. 담당자가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리는 기능은 없습니다.
단체 이용 문의: kmetastudy@gmail.com
콘텐츠 출처
차시마다 끝부분 정리 블록에 참고한 자료와 실습 도구의 출처를 적습니다. 차시 본문은 참고 자료의 문장을 옮기지 않고 새로 썼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가 체계나 AIEDAP의 공식 진단인가요?
아닙니다. 두 체계를 참조해 개발한 한국형 모델이며, 지표 문구는 각 체계의 원문이 아닙니다. 두 체계를 만든 기관과 협약, 인증, 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한 차시는 얼마나 걸리나요?
25분 안팎이고, 그중 실습이 약 10분입니다. 진단은 약 30분이 걸리며, 중간에 나가도 답한 곳부터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계정을 지우면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프로필 화면의 계정 삭제에서 바로 지울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 학습 기록, AI 실습 기록, 포트폴리오, 성장 계획서가 함께 지워지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를 잊었어요.
kmetastudy@gmail.com로 가입한 이메일 주소를 적어 알려 주세요.
종이로 진단하면 답안지 사진은 저장되나요?
서비스는 올린 사진 파일을 보관하지 않고 답을 읽은 뒤 버립니다. 저장하는 것은 선생님이 확인하고 확정한 답, 올린 시각과 판독 결과(성공 여부나 오류 종류, 걸린 시간), 확인을 요청한 답 수와 직접 고친 답 수입니다.
문의
서비스 이용 문의: kmetastudy@gmail.com
- 제작
- 주식회사 엔스크린(코스웨어 전문 제작 회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 63 정오빌딩 3층
- 개발
- 정대욱(광운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