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런 점이 편합니다
- 여섯 단계 설명을 종이에 펼쳐 두고 견주며 차분히 고를 수 있습니다.
- 종이에 한 답을 화면에 다시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답안지 사진을 올리면 컴퓨터가 답을 읽고, 선생님이 확인하면 보고서와 추천 차시가 나옵니다.
처음 화면 › 종이로 진단하기
A4 진단지를 인쇄해 종이에 답한 뒤, 마지막 쪽의 OMR 답안지를 찍거나 스캔해 올립니다. 응답을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읽은 답을 확인하면 온라인 진단과 같은 보고서가 나옵니다. 진단지와 답안지를 인쇄할 때와 답안지를 올릴 때는 로그인과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미리 인쇄해 두면 종이에 답하는 동안에는 컴퓨터도 인터넷도 필요 없습니다.
진단지는 행동 문항 30개, 상황 판단 10문항과 마지막 쪽의 OMR 답안지로 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진단과 문항이 같습니다. 큰 글씨 진단지와 답안지만 따로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컴퓨터실이 비어 있지 않거나 연수장 와이파이가 약해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답하는 동안에는 컴퓨터도 인터넷도 필요 없습니다. 진단지는 미리 인쇄해 두고, 답안지는 나중에 휴대전화 사진이나 스캔 파일로 올리면 됩니다(이때 로그인과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교사의 AI 역량 자가 진단에는 종이 기반 도구나 AI 지원 도구를 쓰도록 안내할 것을 제시합니다.
UNESCO 교사 AI 역량 체계(2024) CG5.1.2의 내용을 우리말로 요약
인쇄부터 보고서까지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진단지 인쇄와 답안지 올리기는 로그인한 뒤에 할 수 있습니다.
진단지를 A4 용지에 인쇄합니다. 문항과 답안지가 한 묶음이고, 답안지는 마지막 쪽입니다.

문항을 읽고 답안지의 동그라미를 컴퓨터용 사인펜이나 진한 연필로 꽉 채워 칠합니다. 답안지에 이름은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답안지를 휴대전화로 찍거나 스캔해 JPG, PNG 사진(10MB 이하)으로 올립니다. 이때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읽은 답을 종이와 대조해 확인합니다. 비어 보이거나 두 개 이상 칠했거나 흐린 답은 노란 칸으로 비워 두니, 종이 답안지를 보고 골라 넣은 뒤 확정하면 온라인과 같은 보고서가 나옵니다.
사진에서 읽은 답을 문항 번호와 함께 보여 드립니다. 비어 보이는 칸, 두 개 이상 칠한 칸, 흐리게 읽힌 칸은 노란 칸으로 비워 두니, 종이 답안지를 보고 골라 넣은 뒤 확정하세요.
사진이 흔들렸거나 답안지를 고쳐 표시했다면 다시 찍어 올려도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
답안지를 올리고 확인을 마치면 온라인 진단과 같은 보고서를 받습니다.
로그인한 뒤 종이 진단 안내에서 큰 글씨 진단지, 답안지만 인쇄, 지난 보고서 인쇄를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로 바로 답하려면 온라인으로 진단하기를 누르세요.